축농증 수술치료부터 사후관리까지
축농증은 또 별도로 부비강염이라고 불리며 심하면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질환이었습니다. 만약 보존적인 방법으로 반응이 없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지면 부비강 내 염증으로 인한 점액농성 분비물과 수류 및 부비강 입구를 막는 구조를 여는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약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거나 구조적 이상을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는 정밀한 검사, 올바른 진단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수술 방법으로 진행을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부비강 환기와 배설을 높여야 합니다. 국소 또는 전신마취를 통해 진행하며 피부절개가 필요 없고 비내시경을 이용하여 염증이 있는 부비강을 개방하여 환기와 배설을 용이하게 하면서 수류 등 비정상적인 조직만 제거하고 비강과 부비강의 정상 점막은 남겨 코기능만 점액섬모장치가 회복 유지될 수 있도록 합니다.
지속적인 코막힘과 가래로 고민하고 있거나 노란 콧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거나 부비강염으로 후각이 감퇴된 경우 콧물이 계속 뒤로 진행되거나 감기로 인해 축농증이 생기고 약물치료로도 빨리 낫지 않는 경우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떤 치료를 하더라도 검사를 통해 개개인에게 맞게 진행할 수 있어야 하며, 치료가 끝난 후에는 주의사항과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신경 쓸 수 있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