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미술관 투어 10박 13일 일정표…암스테르담 오슬로 파리미술관 방문 #prologue 1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1853년 3월 30일~1890년 7월 29일)와 표현주의 창시자인 에드바르드 뭉크(Edvard Munch·1863년 12월 12일~1944년 1월 23일)를 만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여행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시작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베르겐, 프랑스 파리를 도는 10박 13일간의 일정입니다.유럽의 3개국 4개 도시를 여행하고 있기 때문에 항공, 호텔, 교통, 현지 투어, 입장권 등 준비해야 할 사항이 적지 않습니다.항공은 최종적으로 인·아웃의 목적지를 암스테르담으로 결정했습니다. 인·아웃 도시를 따로 만들려고 했지만 항공 가격이 만만치 않아 비용을 아끼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암스테르담을 중심으로 항공권은 인천~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오슬로, 베르겐~파리 3개 노선을 예약했지만 더 저렴한 항공권을 찾는데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노선 항공편이 러시아 영공을 피해 우회항로로 운항하면서 유럽노선 비행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30분에서 2시간 30분 이상 늘어났습니다. 12시간 정도 걸리던 암스테르담 직항도 14시간으로 2시간 정도 늘었습니다. 인천에서 유럽 노선은 러시아 영공을 피해 아래쪽의 중국, 카자흐스탄, 터키 영공을 지나는 우회 항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직항편과 두바이 경유 에미레이트 항공편 고민 중간에 한 번 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에미레이트 항공을 선택했어요.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에서 두바이까지 9시간 30분, 두바이에서 암스테르담까지 7시간 걸립니다. 도중 2~4시간 정도 경유 시간을 포함하면 갈 때는 21시간, 올 때는 16시간 정도 걸립니다.유럽 내 이동도 빠듯한 일정에 지연 가능성이 높은 저비용항공(LCC)은 피하고 조금 비싸더라도 대형항공사(FSC)를 이용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노르웨이 오슬로까지는 네덜란드항공(KLM),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프랑스 파리까지는 에어프랑스를 이용한 마지막 날 파리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교통편은 파리 북역에서 암스테르담 공항까지 이어지는 유로스타를 예약했습니다.호텔 예약은 유럽의 비싼 숙박 가격 때문에 고민한 부분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직접 예약하려다보니 암스테르담의 엄청난 호텔 가격에 놀라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여행객이 많이 몰리는 암스테르담과 파리의 유럽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의 경우 한두 달 전에 입장권이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일정표를 짜기가 쉽지 않았습니다.이웃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유럽여행,#유럽미술관여행,#미술관투어,#암스테르담,#오슬로,#파리,#고흐,뭉크,#오르세 #반고흐뮤지엄 #뭉크뮤지엄 #에미레이트항공 #항공편예약 #유럽항공편 #유럽여행일정표 #네덜란드항공 #에어프랑스 ,유로스타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오슬로 노르웨이 오슬로베르겐 노르웨이 베르겐파리, 프랑스, 파리파리, 프랑스, 파리파리,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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