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모 스폰지 보브레고를 제외하면 올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레고 신제품 중세마을 광장이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됐습니다. 2024년 3월 4일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299,900원이네요. 30만원인데 100원 빼주는 건 왜 그렇게 얄밉죠? 이거 30만원 프로모션 행사이기도 했군요.. 브릭수는 3304로 꽤 큰 규모로 나와있는 제품인데요. 의외로 공개된 제품들을 보면 웬만한 모듈러 정도의 브릭 수가 들어간 것 치고는…? 라는 느낌이 들어요. 네모네모 스폰지 보브레고를 제외하면 올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레고 신제품 중세마을 광장이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됐습니다. 2024년 3월 4일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299,900원이네요. 30만원인데 100원 빼주는 건 왜 그렇게 얄밉죠? 이거 30만원 프로모션 행사이기도 했군요.. 브릭수는 3304로 꽤 큰 규모로 나와있는 제품인데요. 의외로 공개된 제품들을 보면 웬만한 모듈러 정도의 브릭 수가 들어간 것 치고는…? 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그 제품들이 큰 하나로 뭉쳐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건물들이 둘로 나뉘어 있어서 실제 크기보다 더 작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2009년에 출시된 중세 시장 마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리메이크 제품인 사자 기사의 성과 딱 맞겠죠? 이게 그 제품들이 큰 하나로 뭉쳐 있는 게 아니라 작은 건물들이 둘로 나뉘어 있어서 실제 크기보다 더 작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2009년에 출시된 중세 시장 마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리메이크 제품인 사자 기사의 성과 딱 맞겠죠?

특히 탑 부분의 브릭과 조립 기법이나 지붕이 사자성과 완벽하게 같아 함께 두어도 위화감이 전혀 없는 것 같은 것이 이 제품의 필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탑 부분의 브릭과 조립 기법이나 지붕이 사자성과 완벽하게 같아 함께 두어도 위화감이 전혀 없는 것 같은 것이 이 제품의 필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연결성을 고려했는지 사자 기사성 병사들의 미니 피규어도 보이고요. 연결성을 고려했는지 사자 기사성 병사들의 미니 피규어도 보이고요.

마음에 안드는 스티커도 보이네요 사자 기사의 성은 스티커 하나 없이 올 프린팅 블록이었는데 이건 좀 아쉽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스티커도 보이네요 사자 기사의 성은 스티커 하나 없이 올 프린팅 블록이었는데 이건 좀 아쉽습니다.
특히 치즈는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특히 치즈는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오, 쉿. 스티커래쉬.. 오, 쉿. 스티커래쉬..
특히 박스아트 왼쪽 건물의 경우 사자성과 마찬가지로 오픈형과 합체형으로 반갈죽 건물에서 완성형 건물로 변신하지만 오른쪽 작은 마을의 경우에는 뒷면이 오픈된 반쪽 형태라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특히 박스아트 왼쪽 건물의 경우 사자성과 마찬가지로 오픈형과 합체형으로 반갈죽 건물에서 완성형 건물로 변신하지만 오른쪽 작은 마을의 경우에는 뒷면이 오픈된 반쪽 형태라는 것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등장하는 마적단 미피를 위해서라도 이 중세마을 광장 제품은 출시 당일에 맞춰서 구입해서 제 레고 보물 1위 사자성 옆에 장식해 놓아야겠네요. 3월 4일에는 백설공주 제품 대신 중세광장마을 조립 후기로 돌아옵니다!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등장하는 마적단 미피를 위해서라도 이 중세마을 광장 제품은 출시 당일에 맞춰서 구입해서 제 레고 보물 1위 사자성 옆에 장식해 놓아야겠네요. 3월 4일에는 백설공주 제품 대신 중세광장마을 조립 후기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