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뜨거운 날이었어요.복지관 14주차 수업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장소가 바뀌어서 열악했지만 수강생들끼리의 분위기는 더 좋아졌어요^^ 14주 동안 웃고 웃고 또 웃고 했던 날, 하루하루가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한분한분 모두 좋은분들이셨기때문에, 너무 힐링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안타까워하며 TT좋은 말씀으로 카리의 부채를 만들었습니다.마지막 날이라고 다음 수업에서 빠듯한 나를 위해 식사라도 한끼 하니 수업을 조금 일찍 끝내는 방법밖에 없어서 다들 그림을 너무 단순하게 그린거야~~~~ 들통날텐데 글씨가 너무 많아져서 놀랐네요^^졸업하면 이제 지긋지긋하다는 우리 부녀회장님 말이 딱 맞네요^^좋은 말이 적힌 부채로 보낼 때마다 좋은 기운이 점점 들어올 거예요^^좋은 말이 적힌 부채로 보낼 때마다 좋은 기운이 점점 들어올 거예요^^